Story
유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오직 남겨진 영혼의 흔적만이
진실을 말할 뿐.
뜻밖의 비극적인 사고 이후, 주인공은 죽은 자의 유품을 만지면 그들의 생전 마지막 일정의 기억이 재생되는 기이한 능력을 얻게 됩니다.
영혼이 남긴 파편, ‘Soul Print’를 볼 수 있게 된 주인공은 자신이 목격한 단서와 기억을 실마리 삼아 베일에 싸인 사건들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아래는 현재 개발 중인 사건 사례, ‘정화 의식 살인사건’의 타임라인입니다.
CASE FILE · 04:50 PM
“악에 씌인 것이다!!!!”— 정화 의식이 있던 밤, 하늘 길 교회 목사 김길령











